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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노쇼·지각: 빈자리와 워크인 입장 운영

예약 확정과 현장 도착을 나눠 확인하고, 지각 시 자리 해제와 대기자 입장 기준을 정합니다. 스태프가 같은 조건으로 안내할 문구도 준비하세요.

콩콩프렌즈 · 약 3분 읽기 ·

먼저 정할 것빈자리가 있어 워크인을 받았는데 바로 뒤에 예약자가 도착했습니다. 이때 담당자가 즉석에서 판단하면 입장 기준을 설명하기 어려워지죠. 예약을 언제까지 인정하고 빈자리를 언제 전환할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예약 확정과 현장 도착을 따로 확인합니다

예약 명단에는 있는데 아직 현장에 오지 않은 사람, 도착했지만 체험 전인 사람을 구분해야 합니다. 모두 같은 체크로 표시하면 지금 빈자리를 줘도 되는지 알기 어렵죠. 예약 확정과 도착 확인, 체험 시작과 완료를 나눠 기록해보세요.

현장 대기 접수도 체험 확정과 다릅니다. 기다리는 순서를 받았는지, 특정 회차 자리가 확정됐는지를 안내해야 합니다. 이름을 적었다는 이유만으로 체험이 확정됐다고 오해하지 않도록 안내문과 스태프의 설명을 통일합니다.

상태 의미 다음 판단
예약 확정 정해진 조건의 자리 배정 도착 여부 확인
도착 확인 현장에서 본인·회차 확인 시작 대기
지연 검토 정한 도착 조건을 지나 확인 중 담당자 판단
자리 해제 공지한 규칙에 따라 예약 배정 종료 워크인에게 배정할지 검토
체험 시작·완료 실제 자원 점유와 종료 다음 자리 배정

지각하면 자리를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안내합니다

언제까지 도착 확인을 해야 하는지, 지연 시 무엇을 확인하는지, 어떤 조건에서 자리가 해제되는지 미리 안내합니다. 획일적인 유예 시간을 업계 표준처럼 적용하지 마세요. 체험 길이, 안전 안내, 참가자 이동 조건과 실제 예약 약속에 맞춰 정해야 합니다.

자리 해제는 정해진 담당자나 시스템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여러 스태프가 동시에 빈자리를 채우면 같은 자리가 중복 배정될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 상태를 확정하고, 참가자에게 안내가 끝났는지 기록하세요. 자동 전환 기능이 없다면 수기 대장에서 누가 수정할지 정합니다.

대기자를 불러오는 시간도 계산해야 합니다

빈자리가 나도 대기자를 불러오는 데 시간이 듭니다. 다른 구역에 있는 참가자가 응답하고 이동해서 안내를 듣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고려하세요. 예약자가 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다음 사람을 바로 입장시키기 전에 체험 준비가 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락이 닿지 않거나 참여를 포기했을 때의 처리도 정하세요. 현장 안내판과 대기 확인 화면에는 예상 순서와 체험 확정을 구분합니다. 변동이 큰 상황에서 분 단위 대기시간을 확정 약속처럼 안내하지 않습니다. 다음 확인 시점이나 문의 위치를 설명하는 편이 정확할 수 있습니다.

늦게 온 예약자에게도 같은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예약자 한 명이 자리가 해제된 직후 도착하면 어떻게 안내할까요? 이미 워크인에게 확정했다면 같은 자리를 다시 약속할 수 없습니다. 가능한 다음 회차와 별도 검토 경로를 안내하고, 현장 담당자마다 다른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합니다. 실제 예약 조건에 따른 처리 기준은 운영 책임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종료 후에는 예약 노쇼만 집계하지 말고 자리 해제, 워크인 제안, 수락, 실제 시작을 나눠 봅니다. 전환이 늦어서 빈 것인지 체험 준비가 늦어서 빈 것인지 알아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 팝업에서는 늦은 예약자와 워크인이 동시에 도착하는 상황을 리허설에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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