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례에서 확인할 점온라인 송출과 기록 영상은 사용 목적이 다릅니다. 현장에 보여줄 자료, 실시간으로 내보낼 영상, 행사 후 전달할 파일을 구분해 준비해야 합니다.
사업설명회의 발표·영상 전환과 녹화를 지원했습니다
Space-MaCS 사업설명회에서 콩콩프렌즈는 발표자료 운영, 발표 화면 디자인과 영상 전환, 카메라 녹화·편집을 지원했습니다. 디지털 참여 프로그램보다 무대 발표와 기록에 초점을 둔 행사였습니다.
발표 순서와 화면 전환·녹화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발표 순서와 스크린 간지를 준비하고 현장에서 영상 전환과 녹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발표자 안내용 프로그램과 기술 운영자가 보는 진행 자료의 역할을 나눠 준비했습니다.

세션 구분과 편집본 전달 범위를 정하세요
이런 설명회는 발표와 질의응답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녹화 파일의 세션 구분과 편집 범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 촬영과 편집본 전달의 범위도 미리 구분해야 합니다.
발표와 녹화·영상 인계 항목을 같은 운영안에 적으세요
발표 파일·화면 전환 시점·녹화 시작과 종료·최종 영상 전달 형식을 같은 운영안에 적으세요.
| 미리 정할 항목 | 자료로 확인할 질문 |
|---|---|
| 자료·프로그램 구분 | 세션과 발표 자료를 어떤 이름으로 관리할 것인가 |
| 기록 영상 | 촬영·편집·전달할 범위와 형식은 무엇인가 |
| 자료 활용 | 내부 보관과 외부 공개의 범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