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소개·활용 가이드초청 고객이 등록데스크에 도착했는데 담당자는 아직 다른 상담 중입니다. 누가 먼저 안내하고 어디서 기다리게 할지 정해두지 않으면 서로 전화만 돌리게 되죠. 도착 알림부터 담당자 인계까지 준비해둘 이유입니다.
SalesPulse는 무엇을 연결하나요?
초청한 고객이 도착했는데 담당자는 다른 곳에서 상담 중일 수 있습니다. SalesPulse는 고객이 게이트·데스크에서 체크인하면 영업 담당자에게 카카오 알림톡을 보내 현장 응대로 연결하는 솔루션입니다. 담당자는 모바일 대시보드에서 도착 여부를 보고 상담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주요 정보는 방문객의 이름·소속, 체크인 게이트와 시간, 담당자와 응대 상태입니다. 도착했다고 알리는 기능과 실제로 인사를 나눴다는 기록은 다릅니다. 고객이 먼저 이동하거나 담당자가 다른 상담 중일 수 있으므로 알림을 받은 뒤의 현장 인계 규칙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기본 제공과 별도 준비할 범위를 확인합니다
초청 인원에 더해 고객별 담당자와 동시 도착, 대체 응대를 확인하세요. 아래 항목은 알림을 받은 뒤 실제로 누가 안내할지 정하는 데 필요합니다.
| 항목 | 적용 기준 |
|---|---|
| 목적 | 중요 고객 도착을 담당자의 응대와 연결 |
| 행사 유형 | VIP 초청 전시·고객 컨퍼런스·파트너 행사 |
| 규모를 판단할 조건 | 관리 대상 고객 수·담당자 수·입구 수·동시에 응대할 고객 수 |
| 주요 흐름·특징 | 고객·담당자 연결→체크인 알림→응대 기록 |
| 확인할 성과 | 도착 대비 응대, 상담 기록, 후속 약속과 실행 |
어떤 행사와 규모에서 검토할까요?
주요 고객을 초청하는 전시회와 컨퍼런스, 파트너 행사, 제품 설명회처럼 고객별 담당자가 있는 행사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도착한 고객을 누가 어디서 맞을지 계획이 있어야 알림도 유용합니다. 모든 참가자에게 같은 안내를 하는 행사라면 담당자별 알림이 필요한지부터 판단해보세요.
규모는 총 참석자 외에 관리 대상 고객 수, 영업 담당자 수, 담당자 한 명의 동시 응대 부담, 게이트 수와 도착 집중을 함께 봅니다. 수천 명 행사라도 관리 대상은 일부일 수 있고, 작은 초청회라도 한 담당자에게 고객이 몰리면 인계가 필요합니다. 관리 대상과 알림 대상, 대체 응대 인력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초청 명단과 도착 알림·응대·상담 기록을 준비합니다
초청 고객별로 누가 응대할지 정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한 고객에게 여러 담당자가 필요한지, 자리를 비웠을 때 누가 대신 응대할지, 어떤 정보까지 볼 수 있을지 정해 주세요. 알림톡 템플릿과 발송 조건, 체크인 시스템 연동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구분 | 활용 방법 | 운영자가 확인할 것 |
|---|---|---|
| 행사 전 | VIP 명단·고객별 담당자 배정, 알림 설정과 게이트 연결 | 대체 담당자·중복 알림·접근 권한·연락처 확인 |
| 행사 중 | 체크인 알림 수신, 담당자 인계·상담 메모 | 알림 수신 실패와 응대 불가 시 대체 절차 |
| 행사 후 | 방문·응대·후속 약속 정리와 영업 인계 | 다음 행동·책임자·기한, 연락 가능한 범위 |
담당자 대시보드를 활용하는 방법
담당 고객 목록과 체크인 상태, 검색·필터를 활용해 고객을 찾고 응대할 수 있습니다. 상담일지에는 관심 영역, 도입 시점, 문의 내용과 후속 약속을 남깁니다. 관리자 화면에서는 담당자별 현장 현황을 확인해 응대가 필요한 고객과 대체 인력 배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요 고객이 게이트 A로 입장하면 담당자가 알림을 확인하고, 이미 상담 중이라면 대체 담당자에게 현장 인사를 맡기는 방식입니다. 상담이 끝나면 요청 자료와 후속 연락일을 적습니다. 이처럼 알림을 받은 뒤 누가 고객을 맞을지까지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을 맡길 때는 알림 이후의 빈틈을 점검하세요
고객 명단이 정확해도 현장에서 다른 이름이나 동반자 명의로 접수하면 연결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체크인 정보를 수정할 수 있는지, 누가 원본 명단을 관리하는지 정해야 합니다. 재입장이나 여러 게이트의 중복 체크인을 어떤 조건에서 다시 알릴지도 필요합니다.
알림 발송·확인·실제 응대 시각을 나눠 기록합니다. 전송 실패나 담당자 부재 시에는 운영본부가 누구에게 연락할지 정해두세요.
예시: 한 담당자의 고객이 동시에 도착한다면
영업 담당자가 상담 중일 때 초청 고객 두 명이 비슷한 시각에 체크인하면 어떻게 안내할까요? 담당자에게 도착 알림이 와도 두 고객을 동시에 맞이하기는 어렵습니다. 운영본부와 대체 담당자가 어떤 조건에서 대신 인사할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대체 담당자는 필요한 최소 정보로 고객을 맞고, 상담이 가능한 장소와 시간을 안내합니다. 원래 담당자가 인계받았다면 중복 응대를 막기 위해 담당자와 다음에 할 일을 기록합니다. 말로만 인계하면 행사 후 누가 어떤 약속을 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짧게라도 상담 내용과 후속 담당자를 메모해 두세요.
행사 다음 날에는 미응대 고객과 후속 담당자가 없는 상담, 자료를 보내기로 한 고객부터 확인합니다. 상담 내용은 담당자에게 필요한 범위로 공유하세요.
성과는 방문 수에서 후속 행동까지 나눠 보세요
사전등록과 도착, 실제 응대와 상담 기록, 후속 요청을 남긴 고객 수를 구분해보세요. 첫 응대까지 걸린 시간을 보려면 응대 시작 시각도 남겨야 합니다. Hot·Warm·Cold 등급을 쓴다면 각 등급의 기준을 미리 정하고, 방문 사실만으로 영업 기회나 계약으로 집계하지 않도록 합니다.
첫 상담에는 행사 목적, 고객·담당자 수, 초청 명단 상태, 체크인 게이트, 알림 대상과 대체 인력, 필요한 상담 항목을 전달하세요. 행사 후 CRM으로 데이터를 넘겨야 한다면 내보내기 형식과 연동 범위를 확인합니다. 고객 도착을 인사·상담·후속 약속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운영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VIP 도착 확인과 후속 응대를 나눠 보는 리포트
실제 고객의 결과가 아닌, 자료를 읽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화면입니다.
- 담당자 배정 고객
- 20명 설명용 VIP 대상 집단
- 도착 확인
- 15명 배정 고객 중 체크인 확인
- 상담 기록 확인
- 11명 담당자가 별도로 입력한 예시
| 받아볼 정보 | 확인할 점 | 이 정보로 판단할 일 |
|---|---|---|
| 고객별 도착 상태 | 전체 참석과 별도 지정한 VIP 집단을 구분합니다. | 누구를 맞이할 담당자를 준비할까요? |
| 담당자 배정·알림 | 알림 수신과 실제 응대를 구분합니다. | 담당자 부재 시 누구에게 인계할까요? |
| 상담 내용·후속 요청 | 기록이 있는 상담만 후속 업무에 연결합니다. | 영업팀에 어떤 자료와 요청을 전달할까요? |


